2009년 12월 09일
김해공항 항공기 착륙 궤적
일요일에 본격적인 촬영을 하기 위해 퇴근하는 길에 김해공항 근처로 가서 비행기 착륙 사진을 촬영해 보았다.
활주로 끝부분에 놓여져 있는 안내등?과 공항 주변으로 둘러 쳐져있는 펜스들 하며, 인적이 드문 곳이라 을씨년스럽기만 했다.
하지만, 김해공항은 10분 내에는 한대씩 내리기 때문에 시간 내...쉴 사이 없이 계속 셔터를 눌러댔던 것 같다.
비가 살짝 내리고 하늘도 까맣지 않아서 비행기 날개 끝의 조명도 그리 밝게 보이지 않고...뭔가 어중간한 사진은 얻었지만,
대략 30분 정도의 경험이 이번 일요일의 재시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요일엔 정말 한장만이라도 제대로 남겨보자...



활주로 끝부분에 놓여져 있는 안내등?과 공항 주변으로 둘러 쳐져있는 펜스들 하며, 인적이 드문 곳이라 을씨년스럽기만 했다.
하지만, 김해공항은 10분 내에는 한대씩 내리기 때문에 시간 내...쉴 사이 없이 계속 셔터를 눌러댔던 것 같다.
비가 살짝 내리고 하늘도 까맣지 않아서 비행기 날개 끝의 조명도 그리 밝게 보이지 않고...뭔가 어중간한 사진은 얻었지만,
대략 30분 정도의 경험이 이번 일요일의 재시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요일엔 정말 한장만이라도 제대로 남겨보자...




# by | 2009/12/09 22:54 | 사진 그리고 인생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