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와 함께 문현 초등학교까지... 다 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그리고 슈퍼마켓에 들러 우유 하나 사 먹고...
뒤에 보이는 개 발자국이 찍힌 빨간 뉴프라이드는...누구의 차인고?




저 뒤에 보이는 1학년 3반은 유리가 공부한다는...그 곳?

아직도 셈에 서툰 최유리양.
그래서 나는 일부러 스스로 계산하게끔 자꾸 시키는데, 유리엄마가 그러는지는 내 눈으로 확인한 바가 없다.
아빠는 5살 때부터 할아버지에게 받은 50원을 들고(당시엔 적은 돈이 아니었지) 까까도 사먹고 장난감도 사고 그랬었지...아마?
그리고 슈퍼마켓에 들러 우유 하나 사 먹고...
뒤에 보이는 개 발자국이 찍힌 빨간 뉴프라이드는...누구의 차인고?




저 뒤에 보이는 1학년 3반은 유리가 공부한다는...그 곳?

아직도 셈에 서툰 최유리양.
그래서 나는 일부러 스스로 계산하게끔 자꾸 시키는데, 유리엄마가 그러는지는 내 눈으로 확인한 바가 없다.
아빠는 5살 때부터 할아버지에게 받은 50원을 들고(당시엔 적은 돈이 아니었지) 까까도 사먹고 장난감도 사고 그랬었지...아마?



덧글
뭐 지금 아주 똑부러지게 계산을 못한다고 해도, 그런 과정 중에 있는 거겠지요.
유리가 1학년 3반인가요? 저는 기억으로 1학년 2반이었습니다. 핫.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아마도 조만간 보조 바퀴 두개를 뗀 자전거를 타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조 바퀴를 떼시게 될까요? 아니면 새 자전거를 구입하시게 될까요?
흠. 저는 떼는 것이 좋다고 보지만 새 자전거를 구입하신들. ^^
첫번째 사진이 정말 귀엽고 세번째 사진은 저를 미소짓게 합니다. ^^
그런데 저는 빨강색 뉴 프라이드 운전석에 찍힌 발자국은
누가 찍었을지 그것이 궁금하옵니다. 남자? 여자? ^^
현대라는 자동차 회사의 알뜰살뜰 절약 정신으로 간소해진 공구들 때문에, 결국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다음주엔 당장 몽키스패너부터 하나 구입하려고 합니다. ^^;
저 개발자국이 찍힌 차량은 유리엄마 차량입니다. 대충 눈치 채셨겠지만요. ㅎ
저가 어릴 때는 최소 10반 이상이었는데 요즘은 4개 반까지 밖에 없더군요.
완전 아들 한트럭과도 안 바꾼다는 그 유명한 똑순이 딸래미 일것 같은데요~
유리 아빠님이 어려서 부터 영특하셨군요. ㅎㅎㅎ
뭐냐면...저처럼 말꼬리 잘 붙잡는 식의... ^^;
희한하게 그런 성향 조차도 유전자로 물려받나 봅니다.
근데, 전 별로 영특한 편이 아니었어요. 세상은 이렇이렇게 살아야 한다라고 고민을 시작한 게 겨우 군대 다닐 때부터였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