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는 엄마를 댑따 좋아해 (유리아빠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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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생각] 올해는 풍수해 피해가 장난 아닐 듯 by 유리아빠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부산 경남에서도 보기 드물게 많이 그리고 잦은 눈이 내렸고, 봄에도 여름비와 같은 폭우가 내렸었다.

내 오랜 경험상(?) 겨울에 습기가 많고 추운 해의 여름은 덥고 습했다고 기억나는데, 아마도 이번 여름은 4대강 공사와 맞물려
많은 사건 사고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우리 회사의 현재 처지로 보면 날씨가 엄청 덥고 습한 여름이 되야 현 난국을 타개할 수 있을텐데,  여름에 취약한 나로서는
그다지 반갑지 않은 노릇이다.

이번 여름에도 지리산에 가서 별 보는 계획은 물 건너 가는 건가?

(망원경이 없을 땐 날씨가 그리도 좋더니, 별 보러 가겠다니 주말마다 비에 구름이다. 젠장할 머피의 법칙)

덧글

  • 비프리박 2011/06/11 07:39 #

    4대강에도 불구하고 제발 피해는 없었음 합니다.
    4대강 이 녀석은 피해 유발자라서 더 걱정이 된다는.

    망원경 없을 땐 날씨가 좋고 망원경 있으면(?) 주말마다 흐리거나 비.
    머피의 법칙이 좀 깨져주면 좋겠습니다만.
  • 유리아빠 2011/06/11 09:43 # 삭제

    그 오랜동안 머피의 법칙이 50% 이상 들어 맞아서 무슨 굿?이라도 해야 할 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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